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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학년도 수시 2학기 신입생 모집요강 주요사항 발표

9월 8일부터 12월 12일까지 원서접수183개 대학에서 167,433명 모집

기사입력 2009-08-28 13: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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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전국 183개 4년제 대학교의 2007학년도 수시2학기 신입생 모집요강 주요사항을 대학입학전형계획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0일 확정 발표하였다.

수시2학기전형 기본 일정은 2006. 9. 8(금)부터 12. 12(화)까지 (96일간) 원서접수와 전형이 실시되며, 각 대학은 이 기간 중에 3일 이상의 원서접수기간을 확보하고 있다. 합격자 발표는 12. 17(일)까지이며, 합격자 등록은 12. 18(월)∼19(화) 2일간 이다.

전형 실시대학 및 모집인원은 183개 대학에서 167,433명(총 모집계획인원(2006학년도 정원기준) 377,458명의 44.4%)을 모집한다.

2007학년도 수시 2학기의 모집인원은 2006학년도에 비해서 10,902 명이 증가하였는데, 이는 각 대학들이 학생자원을 조기에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수시모집의 비중을 늘렸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대학 설립별 모집인원은 국·공립대학이 32개 대학 32,339명(19.3%)이며, 사립대학이 151개 대학 135,094명(80.7%)이다. 전형유형별 모집인원은 일반전형이 123개 대학 65,091명(38.9%), 특별전형이 180개 대학 102,342명(61.1%) 이다.

특별전형을 세분하면 취업자전형이 28개 대학 852명(0.5%), 특기자전형이 121개 대학 6,572명(3.9%), 대학독자적기준전형이 174개 대학 74,948명(44.8%), 산업대학특별전형이 8개 대학 1,811(1.1%), 농어촌학생(정원외)전형이 93개 대학 4,470명(2.7%), 실업계고교졸업자(정원외)전형이 80개 대학 3,340명(2.0%), 재외국민(정원외)전형이 93개 대학 3,417명(2.0%), 특수교육대상자(정원외)전형이 33개 대학 751명(0.4%)이다.

수시2학기의 모집인원은 수시1학기 등록 결과(등록기간 9.4∼5)에 따라 증가 또는 감소될 수 있으며, 각 대학은 수시1학기 등록기간 후 수시2학기의 최종 모집인원을 인터넷 등을 통하여 확정 발표한다.

또한 수시모집의 특성상 일반전형보다 특별전형이 많이 실시되는바, 특별전형은 특기나 소질 등에 따른 실기고사와 입상실적, 자격, 추천서 등 별도의 자료가 활용된다.
 아울러 수학능력시험성적은 일부 전형유형 및 모집단위에서 최저학력기준으로 활용되고 있으므로 이러한 점들을 세심히 살펴야 한다.

수시2학기 원서접수는 2006. 9. 8(금)부터 전형기간 중에서 3일 이상 인터넷 또는 일반원서 접수를 통해 대학별로 실시된다.

인터넷과 일반원서 접수를 병행하는 대학이 88개 대학이고, 인터넷으로만 원서 접수하는 대학이 86개 대학이며, 일반원서로만 접수하는 대학이 9개 대학이다.

그러나 전형기간(9.8∼12.12) 내에서 각 대학이 자율로 정한 일정과 방법, 그리고 전형유형과 모집단위에 따라 다소 다른 일정으로 원서접수를 실시할 수도 있으므로 수험생은 각 대학의 원서접수일정과 전형일정을 자세히 살펴보아야 한다.

아울러 인터넷 원서접수는 전자접수의 정상처리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전체적으로 수시2학기 입학전형은 각 대학 및 전형유형의 특성에 따라 일정과 전형방법이 다르고, 전형유형에 따른 전형요소가 다양하므로 수험생들은 본인이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모집요강을 세심하게 살펴보아야 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입학정보 홈페이지에서는 전국 대학의 입학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교육인적자원부 및 시·도 교육청과 협력하여 전국 고등학교 진학지도 선생님들로 구성된 “대입상담교사단”이 대학진학 자료를 개발하여 인터넷을 통해 무료 진학·진로 상담을 하고 있는바 수험생은 유익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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