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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전북대 `e러닝 지원센터' 에 선정

기사입력 2006-06-27 11: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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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인적자원부는 e-러닝을 통한 대학 교육서비스 혁신과 인력양성을 지원하기 위하여 충북권역 청주대학교, 전북권역 전북대학교를 2006년도 대학 e-Learning 지원센터(이하 센터)로 선정하고 금년에 13억3천9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청주대는 바이오 농학 클러스터 조성을 통한 도농간 격차해소와 농촌 거주 다문화 가정에 대한 e러닝 교육지원방안을 제안했고 전북대는 지역 전통문화와 환경복지 등의 콘텐츠 개발과 인력양성을 지원하는 문화 복지 특성화를 제안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그동안 5개 권역 대학 e러닝지원센터를 구축하고 e러닝 콘텐츠 공동개발과 이를 활용한 대학간 학점교류를 추진해왔다. 2005년에는 제주권역센터(제주대)가 ‘초급러시아어’ 등 7개 정규강좌를 개설하여 844명, IT·어학·교양과정 등 60여 무료강좌 개설하여 지역주민 748명 등 총 1,592명에 대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였고, 부산·울산·경남권역센터(경상대)는 창원대, 부경대 등 10개 대학을 중심으로 ‘생화학의 이해’ 등 24개 강좌를 개설하여 5,020명에 대해 교육서비스를 제공하였다.

특히 2006년 1학기에는 모두 34개 대학이 참여해 128개 강좌를 개설하고 1만8,600여명이 e러닝 강좌를 수강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각 권역 센터를 산·학연계, 군인적자원 개발, 소외계층 지원, 국제자유도시/관광, 미래글로벌 CEO 양성 등 분야로 특성화하여 각 센터들이 차별화된 e-러닝 지원체제가 될 수 있도록 병행 추진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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