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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희망 메신저'로 나선다

기사입력 2009-09-21 12: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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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돌가수 슈퍼주니어와 마당발 MC 박경림, 가수 이수영이 소외계층 청소년들의 희망 메신저로 나섰다.
 오는 5일 케이블채널 KBS드라마에서 첫 선을 보일 ‘휴먼네트워크 슈퍼주니어의 미라클’에서 이들은 현실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향해 노력하는 사회소외계층 청소년들의 꿈을 이뤄주기 위한 노력을 편다는 계획이다.
 ‘슈퍼주니어의 미라클’은 가정형편 등이 어려워 재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꿈을 실현하기 힘든 청소년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도움을 주기 위해 관련 분야의 전문가 멘토를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 주어진 시간 안에 멘토를 섭외해 주인공과의 만남을 성사시켜야만 한다.
 희망 메신저로 변신한 슈퍼주니어는 “그 동안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겠다는 자세로 임하겠다”는 소감과 함께 더운 날씨에도 촬영 내내 웃음을 잃지 않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끄는 열의를 보였다고 한다.
 제작진 측은 “문화예술, 스포츠, 학술 계 등 사회 각계각층의 뛰어난 재능을 지닌 명사들이 꿈이 있는 청소년들에게 멘토링의 기회를 주는 ‘전 국민 가족 만들기’로 만들어갈 계획이다”라며 기획의도를 밝혔다.
 ‘휴먼네트워크 슈퍼쥬니어의 미라클’은 오는 5일 첫 방송 되며,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KBS드라마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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