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날씨가 궁금하다면?

정보광장


홈 > 종합뉴스 > 포토 > 포토일반

공학교육혁신센터 10개 추가 선정

기사입력 2008-12-09 17:16:44
확대 축소
교육과학기술부는 올해 신규로 건양대, 경상대, 국민대, 동아대, 순천향대, 안동대, 인하대, 전남대, 전주대, 한경대 등 10개 대학의 공학교육혁신센터를 선정하여 향후 4년간 약 6.8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공학교육혁신센터사업은 산업계 수요자 중심의 공과대학 혁신을 위해 공과대학이 전략적 특성화 방향을 설정하고 수요자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개선하도록 지원할 목적으로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 사업이다.

공과대학들은 대학의 핵심역량, 지역산업여건 등 제반현황을 분석하여 대학별 특성화된 발전전략을 수립하고, 지역의 산업과 연계된 공학교육프로그램 운영, 산업계 지향적인 공학교육시스템 개편 등 공학교육 혁신을 추진하여 왔다.

2007년에 50개 공과대학을 선정하였고, 올해 10개 공과대학을 추가로 선정함에 따라 전국에 총 60개의 공과대학이 공학교육혁신센터로 선정되어 있으며, 향후 '11년까지 센터 규모를 80여개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공학교육혁신센터의 지역별 현황은 수도권 대학이 22개, 비수도권 대학이 38개로 지방대의 비중은 63.3%이다. 동아대의 경우 특성화된 실무 기술자를 양성하기 위한 학습 방법론으로 `지식기반 학습공동체'를 통한 자기주도적 학습 활동 활성화를 추진하고 국민대는 기술융복합화 시대에 부응하기 위하여 융합전공을 신설하고, 국내외 다학제간 Capstone design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학제간 융합교육을 추진한다.
 
건양대의 경우 `취업 명품'이라는 특성화 전략을 세우고 이에 따라 수요자의 요구에 부합하는 Q-MARK Engineer를 양성하고자, `미래가치기술교육', `취업명품 특성화교육', `멀티플레이어형 인력양성', `현장적합형 교육프로그램' 등의 세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게된다.

목록 맨위로 이전글 다음글

덧글쓰기

총 덧글수 : 0

213


학생신문 Section


홈으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