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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미 교사의 공개 수업 실시

기사입력 2008-10-09 12: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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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미 교사는 학생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과학적 개념을 마인드 맵을 활용하여 개념을 이해하고 구조화 시킴으로써 흥미로운 과학수업이 되도록 노력해 왔다.
 
매 단원 마인드 맵을 작성하도록 지도하여 과학 개념의 구조화 및 그림과 문자의 결합을 통한 시각화를 유도하여 과학 개념들을 단편적이 아니라 전체적인 흐름 속에서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오늘 본시학습에서는 학생들이 많이 어려워하는 전류의 작용 부분에서 전기기구에 공급되는 전기에너지와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기기구들의 소비전력, 그리고 일정기간동안 사용한 전력량에 대해 학습하였으며 실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카세트 player를 활용한 소비전력을 알아보는 탐구 활동을 통해 전기기구의 소비 전력을 줄임으로써 전기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전기에너지 절약 UCC를 보여줌으로써 학생들이 몸소 실천할 수 있으며 기억에 남을 효과적인 교수·학습 활동이 되었다.

본 공개수업에는 심사위원을 비롯한 관내 많은 과학과 교사들이 참관하였으며 조영미 교사의 새로운 수업방법에 대하여 관심과 격려를 보냈다.
 
조영미 교사처럼 학생들의 입장에서 좀더 쉽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는 교수·학습 방법에 대하여 고민하고 연구하는 모습이야 말로 우리 모든 교사들이 가져야할 자세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서울 경인고, 학교폭력추방을 위한 캠페인 및 특강 열어
 
경인고등학교(교장 장춘길)는 지난달 22일 `학교폭력추방의 날'을 맞아 등교 시간을 이용하여 바른생활부 학생들 중심 으로 학교폭력추방 캠페인을 실시 하였다.
 
이날 오후에는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특별 강연이 있었다. 강연에는 특별히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 소속의 강사를 초청하였다. 강사인 정선미 사무국장은 자신의 자녀가 학교폭력의 피해 당사자라는 점에서 생생한 강연을 하였으며 참여한 학생들도 귀를 쫑긋 세우고, 진지하게 강연을 경청하였다.

1학기에 실시한 경찰관의 학교폭력예방 교육은 관련 법규 설명과 훈화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하였으며 이번 특강은 학교폭력의 심각성에 대한 피해 학생 가족의 애절하고, 진솔한 호소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이 행사는 장난삼아 해본 한 번의 폭력이 소중한 친구에게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안겨주고, 심할 경우에는 자살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마음 속에 깊이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서울 서일정산고 토요휴업일에 환경교육 실시
 
서일정보산업고등학교(교장 최중희)는 저소득층 자녀 및 차상위 계층 자녀를 대상으로 토요휴업일에 공공기관, 시민단체등의 생태프로그램과 연계하여 교실 밖 환경교육의 기회를 제공고자 푸른환경 생태탐방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푸른환경 생태탐방교실은 프로그램별 외부 생태해설가 1명이 참여하여 서울에서 접할 수 있는 자연녹지인 생태공원과 한강둔치를 현장 탐방하여 학생들의 숲과 물, 자연에 대한 이론과 토론 학습 등을 통해 습득한 내용과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학업 및 생활에 지쳐 주변 환경에 대해 미쳐 신경을 쓰지 못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환경에 대한 이론 교육과 현장 체험 학습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과 환경 윤리 의식과 환경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간접 교육의 효과를 얻었다.
 
특히 1,2,3차에 걸친 생태공원의 탐방은 서울의 봄과 여름에 자생하는 식물들에 대한 내용으로 교육을 하였으며 4차 탐방으로 아리수 센터를 방문하여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불식시키고 수질 오염에 대한 내용으로 교육이 실시되었으며 쓰레기 줍기등의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좋은 호응을 얻었다.

서울 정신여중 개교기념 전시회 및 발표회 개최
 
정신여자중학교에서는 지난 주 개교기념 전시회 및 발표회를 가졌다. 지난달 18일(목)부터 20일(토)까지 전시회를 열었으며 20일에는 발표회를 가졌다.

전시회에는 학생들이 1년동안 계발활동시간을 이용해 만든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였는데 생활도예, 점핑 클레이, 종이접기, Knitting Doll, 만화, 모형 주택 등 뛰어난 작품들이 많은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발표회에서는 정신여중의 자랑인 관현악반의 오픈 무대로 이경섭 작곡의 타악협주곡 "타(打)"를 비롯하여 챠임벨반, 무용반, 드럼반, 방송반, 합창반의 다양한 공연이 소개되었다.

이 전시회와 발표회를 위해 각 계발활동반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방학동안에도 열심히 연습을 하여 수준높은 전시 및 발표를 할 수 있었으며, 날로 향상되는 학생들의 기량을 엿볼 수 있는 보람있는 시간이었다. 

경기 연천군남중학교 가을체험학습
 
군남중학교는 전교생을 114명을 대상으로 지난달25일(목) 양주시에 위치한 송암천문대와 아트파크에서 추계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첫 번째 디지털 플라네타리움에서의 활동은, 반구형의 스크린에서 각종 천문현상을 자세히 보여주고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만들어내는 등 실내에서 우주를 경험할 수 있는 신비한 체험활동이다.
 
편안한 좌석에 앉아 우주의 세계를 입체로 관람하며, 사진이나 텔레비전으로만 보던 여러 행성들의 모습을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으며, 영상을 통해서 광활한 우주의 끝까지 다녀올 수 있어서 학생들은 놀라움과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두 번째 활동은 별자리가 그려져 있는 그림판에 야광 풀로 계절별 별자리를 찾아 칠하고, 각자의 탄생 별자리를 표시하는 성도활동을 하였는데, 실내의 불을 끄고 보니 중요한 별자리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매우 유익한 경험이 되었다.

경기 구리동인초등학교 찾아가는 법교육 실시
 
지난달 22일(월)부터 23일(화)까지 이틀에 걸쳐 범죄예방구리지구협의회(회장 이병철)주관으로 구리시 동인초등학교에서는 6학년 400여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법교육’을 실시하였다.

특히 23일에 개최한 ‘찾아가는 법교육’ 발대식에는 우리교육청 권영택 학무국장, 구리시청 백경현 국장 등 관내 관계자 분들이 참석하였다.

이번에 개최된‘찾아가는 법교육’행사는 날로 증가하는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하고 아동들이 법의 중요성을 깨달아 생활 속에서 준법정신을 습관화 하고 훌륭한 민주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딱딱하기 쉬운 법에 대하여 아동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 위주로 교육이 진행되었는데 특히 법 스피드 퀴즈, Law-line, 법언 만들기, 법의 힘으로, 솔로몬 퀴즈대회의 다양한 게임과 퀴즈를 통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하여 법과 사법제도에 대한 이해 및 법적 문제 해결 능력 신장과 학교 폭력의 잠재적 가능성을 최소화하여 따뜻한 학급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번에 실시한 법교육을 통하여 아동들은 법의 중요성을 알고 민주 시민으로 당당한 일원이 되기 위해 법을 잘 지켜 나가야겠다는 다짐과 남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친구들과 사이좋게 생활하는 가운데 자신의 푸른 꿈을 이루어 가는 밝고 따뜻한 학교, 행복이 넘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힘찬 출발을 하였다.

인천 산곡여중 평생교육‘도자기 공예교실’열어
 
인천 산곡여자중학교(교장 김춘희)에서는 지난 달23일(화)에 학부모 및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도자기 공예교실을 열었다.

평생교육은 고부가 가치의 지식을 재창출하여야만 살아남는 무한 경쟁 사회에서 새로운 지식과 기술 정보는 필요가 아닌 생존적 전략적 측면에서 중요성을 지닌다.
 
학교에서 배운 지식만으로는 한계를 뛰어 넘을 수 없어 언제 어디서 누구든지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습득하는 평생 교육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에 부응하여 본교에서는 설문조사를 통하여 학부모와 지역사회 주민이 희망하는 도자기 공예교실을 개강하여 매주 화요일에 2시간씩 강의를 실시하여 실생활에 유용한 작품을 만들고 있다.
 
이 학교 평생교육을 담당하는 인성교육부장 윤경애는‘삶을 풍요롭고 보람있게 보내기 위해서는 생활 속에서 개인의 소질이나 취미를 적절히 조화시키는 지혜가 요구되는 바 이를 본교의 시설과 인적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 사회 여건과 주민들의 요구를 고려한 적절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도자기 공예교실 개강하게 되었고, 명실공히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지역사회 문화센터로서의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말했다.

인천 인천상정중, 학부모 대상 원어민 영어회화 교실 운영
 
인천 부평구 십정1동 소재 인천상정중(학교장 전병철)은 지난달 23일(화) 14:00시에 어학실에서 11명의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9월초에 부임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Salbatore 선생님의 학부모 영어회화 교실 첫 수업을 실시하였다.

2008년 3월1일자로 개교한 인천상정중은 영어교사가 1명뿐으로 영어교과 수업이 주당24시간이나 되고, 방과후학교 수업 운영, 기초학력 미달학생 지도 등으로 업무에 벅차지만 조혜란 지도교사의 열성으로 [상정영어 소극장 활동을 통한 영어 연극 개최] 등 영어 학력 향상에 꾸준히 노력해 왔는데, 9월초에 부임한 원어민 보조교사 Salbatore(미국인) 선생님을 활용한 학부모 교실, 영어 비전공 교사 대상 클래스 영어회화 수업, 십정소방서원을 대상으로 한 지역사회 영어교실 등을 각 1시간씩 운영하기로 했다.

대구 시지중, 컨설팅 장학의 날 운영
 
시지중학교(교장 김태규, 수성구 신매동 소재)는 교내 자율장학 활성화를 통하여 교수·학습 능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지난달 26일 ‘창의적 교수·학습 능력 개발을 위한 교과별 컨설팅 장학의 날’을 운영하였다.

이를 위해 퇴직 교원으로 구성된 교과(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전공별 컨설팅 장학요원 다섯 명을 초청하여, 3교시에 수업을 참관하고 중식 시간에 교과별로 특별실에서 연수회를 가졌다.

교과별 연수회에서 컨설팅 장학 요원은 현장 수업의 문제점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제공과 더불어 교육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창의적 교수·학습 능력을 높이는 방안에 대하여 토론을 이끌었다.

이번 연수회 개최로 퇴직 교원의 축적된 전문 지식의 활용과 함께 선·후배 교사간의 공감대가 형성되어 교사들의 자긍심을 배양하고, 학습지도 및 교육 활동 전반에 대하여 학교 교육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시지중은 앞으로도 교사의 교수·학습 능력 개발을 위하여 다양한 교육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며, 이는 수요자 중심의 교육 만족도 증가와 더불어 자율 장학의 내실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대구 포산고, 가을 독서기행
 
포산고등학교(교장 김호경)는 지난달 27, 28일 양일간 ‘선생님과 함께 하는 주말 독서기행’을 강원도 평창 및 춘천 일대로 떠난다.

이번 기행에서는 소설가 이효석과 김유정의 문학관을 돌아봄으로써 작가의 생애를 이해하고 작가의 자취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독서기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관련 작품을 추천하여 읽게 하였고, 문학관 탐방 과정에서 독서퀴즈와 영상 자료 감상을 실시하여, 학생들이 문학적 감수성을 키우고 문학을 즐기는 태도를 기르게 할 것이다.

이번 행사는 농산어촌우수고 및 기숙형 공립고 특색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되므로 학생들의 부담이 전혀 없어서, 문학을 사랑하는 34명의 학생들이 자유롭게 참가를 신청할 수 있었다.

또한 포산고 교사 8명이 문학 기행에 동참하여 4명의 학생들과 모둠을 만들고, 그 길잡이 역할을 하기 때문에 원활한 프로그램운영이 가능할 것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집단 상담도 할 수 있어 학생을 이해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동신여고연극부 제3회 SAC 청소년 연극제 최우수작품상 수상
 
광주동신여자고등학교(교장 정태환) 연극부 '아토'가 지난 9월 3일부터 11일까지 서울종합예술학교, 서울연극협회가 주관하여 SAC아트센타에서 열린 제3회 SAC 청소년연극제에서 연기대상(2학년 김수지), 최우수작품상, 지도교사상(기수진선생님)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동신여고 연극부는 2001년에‘아토’라는 상설연극반 창단 후, '토막'(유치진作)이란 작품으로 동랑 청소년 연극제 대상, 동국 청소년 연극제 대상, 제 5회 전국 청소년 연극제 최우수상(문화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였으며 2002년에는 `소'(유치진作)로 동랑 청소년 연극제 우수단체상, 최우수작품상,

제 6회 전국청소년 연극제 최우수상(교육인적자원부장관상)을 2003년에는 '파수꾼'(이강백作)으로 제14회 광주학생 연극제 우수상, 동국청소년 연극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였으며 2004년에는 '엣날 옛적에 훠어이훠이'(최인훈作)로 동랑 청소년 연극제 최우수단체상, 동국청소년 연극제 최우수작품상, 제15회 광주학생 연극제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2005년에는 '예외와 관습'(베르톨트 브레히트 作)으로 동랑 청소년 연극제 단체 장려상, 광주학생연극제 우수상을 입상하였으며 2006년 엘렉트라(소포클레스作) 동랑청소년 연극제 버금 단체상,
 
제17회 광주학생 연극제 단체 최우수상, 제 10회 전국청소년 연극제 단체대상(국무총리상)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으며 2007년는 '길위의 가족'(장성희作)으로 제 18회 광주 학생연극제 단체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 무대에서 활발한 연극활동을 펼쳐왔었다.

울산 범서중학교 배드민턴부 2008년 전국 대회 전관왕 쾌거
 
울산 범서중학교(교장 이상옥)의 운동부인 배드민턴부가 2008년에 개최된 모든 대회 여자중학교 경기에서 단체전과 개인전을 석권 전관왕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범서중학교 배드민턴부는 2008년 봄철 전국 배드민턴대회 (4월), 제37회 전국 소년체육대회(5월), 여름철 전국 배드민턴대회(6월), 학교대항 중?고 배드민턴선수권대회(7월), 가을철 전국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9월) 등 금년도에 열린 모든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으로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모두 우승을 하여 학교의 명예를 높였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범서중학교 배드민턴부는 초등학교부터 실력을 인정받아  훈련을 받으며 기량을 키웠으며 본교 진학 후 지도교사와 코치의 체계적인 훈련계획에 맞춰 학교 수업 또한 열심히 받으며 생활하면서 방과 후 늦은 시간과 주말과 휴일이 없이 열심히 훈련을 거듭 하면서 실력을 키운 모범생들로서 선?후배 모두 최선의 노력으로 기량을 갈고 닦아 오늘날의 실력을 쌓여져 놀라운 성적을 내는 기염을 토해내고 있다.

또한 범서중학교 배드민턴부 선수들은 이상옥 교장의 적극적인 지원과 격려, 더불어 교직원 및 동료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열렬한 응원을 기반으로 이와 같은 좋은 성적을 냈으며 사기 또한 충전해 있어, 더욱 열심히 훈련하여 앞으로 모든 경기에서 우승을 할 것을 다짐하며 내년에도 위와 같은 좋은 결과를 거두어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배드민턴 명문 학교로 우뚝 서는 영광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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