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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33 작성자 bitac 날짜 2009.09.14
첨부파일 77.jpg  조회 2535
제목 김태희, 5년만에 안방극장 컴백 ‘프로파일러 변신’

[뉴스엔 윤현진 기자]

드라마 ‘아이리스’(IRIS)에서 지적인 프로파일러 최승희 역으로 변신한 김태희의 첩보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아이리스’를 통해 5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김태희는 극중 국가안전국(NSS)에 소속된 국내 최고의 프로파일러 최승희 역을 맡았다. 방대한 지식과 냉철한 판단력으로 테러범의 행동을 사전에 방지하는 프로파일러로 활동하는 NSS 팀장 최승희는 아름다운 외모와 당찬 성격으로 NSS 최정예 요원 현준(이병헌 분)과 사우(정준호 분)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는다.

전문적인 프로파일러 요원 역할답게 첩보 현장에서 진지하게 작전을 수행중인 모습을 담은 이번 스틸에서 역시 강하면서도 지적인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는 김태희는 자신과 꼭 어울리는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에 한층 성숙해진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촬영 중 매 신마다 꼼꼼하게 모니터링을 하며 자신의 연기를 되짚어보는 김태희의 노력은 극도의 긴장감으로 가득 찬 첩보 현장신 외에도 극중 현준을 두고 선화(김소연 분)와 벌이는 팽팽한 액션신 등의 장면에서 빛을 발하며 이전과는 다른 강한 인상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목숨이 위태로운 절체절명의 위기의 순간에서도 이병헌과의 사랑스럽고 애틋한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단숨에 매료시킬 예정이다.

숨막히는 첩보 액션과 주인공들을 둘러싼 로맨스까지 더해진 블록버스터로 한국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열게 될 ‘아이리스’는 200억여 원에 달하는 제작비와 아시아와 유럽을 넘나드는 해외 로케이션을 비롯한 대규모 세트 등의 화려한 볼거리와 함께 탄탄한 스토리를 시청자들에게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이리스’는 총 20부작으로 제작, 오는 10월 KBS 2TV를 통해 첫방송 된다.

윤현진 issuebo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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