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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LG생활과학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기사입력 2009-01-01 12: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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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10년째 청소년들의 ‘과학 상상력’을 응원하며 청소년 과학교육에 일조하고 있다.

청소년들의 과학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과학분야 우수인재를 육성하는 차원에서, LG사이언스홀을 통해 민간기업으로는 유일한 과학 공모전인「LG생활과학아이디어 공모전」을 10년동안 실시하고 있는 것.
 
LG는 특히 공모전 주제를 ‘우리의 생활을 유익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모든 과학 아이디어’로정해 청소년들이 실생활 속에서 과학 원리를 응용해 보며 자연스럽게 과학과 친해지도록 하고 있다.

LG는 지난달 26일 ‘LG생활과학아이디어 공모전’ 10주년을 맞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제10회 LG생활과학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강유식 ㈜LG 부회장, 박종구 교육과학기술부 차관을 비롯해 김근성 심사위원장, 수상자 및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강유식 ㈜LG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과학기술은 국가의 가장 근본적인 경쟁력”이라고 밝히고 “LG는 우리나라의 대표 민간과학관인 LG사이언스홀을 20년 넘게 운영해 오고 있으며, 이동전자교실, 화학캠프와 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육환경이 열악한 지방의 초등학교, 중학교를 직접 찾아가 과학교육을 펼치는 등 우리 청소년들을 위해 남다른 투자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앞으로도 LG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의 과학교육 발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올해 ‘LG생활과학아이디어 공모전’에는 아이디어 응모편수가 지난해 대비 4배 이상 대폭 증가한 총 6,029편이 접수돼 역대 최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지금까지 고등학생의 응모율이 가장 높았던 것과 달리, 올해에는 중학생의 응모율이 전체의 53%로 가장 높았다.

LG는 10주년을 맞아 학생들의 과학 탐구를 장려하기 위해 지난해 1명에게 수여했던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대상)을 초.중.고 부문별로 확대하고, 가장 많은 아이디어를 응모한 학교에 주는 최다 응모상을 신설했다.

이승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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