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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어 전용교실 200개교 추가 설치

기사입력 2009-01-01 09: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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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서울관내 초·중·고교에 영어 전용교실이 200여교가 추가로 운영되고, 원어민 교사도 지난해 보다 200명 늘어난 1050명이 배치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해 300개 초·중·고교에서 시범 운영했던 영어 전용 교실을 올해 200개교가 늘어난 500여교로 추가한다는 방침을 지난 4일 발표했다.

교육청은 이날 `2009년 중점 추진 과제'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사교육비 지출이 영어 과목에 집중돼 있는 만큼 2010년까지 모든 초·중·고교에 영어 전용 교실을 만들고 초·중학교는 2010년, 고등학교는 2012년까지 모든 학교에 원어민 교사를 배치해 의사소통 중심으로 영어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초등학교 36곳, 중학교 46곳, 고등학교 4곳을 방과후 거점 학교로 지정해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도록 한다는 방침도 함께 내놨다.

또한 인턴 직원은 기록사서(11명), 유아교육(13명), 학생상담(13명), 보건보조(13명), 사서보조(35명), 평생교육(27명), 과학교육(11명), 전산통계(10명), 교육행정(11) 등 9개 분야에서 144명을 신규 채용한다.
 
/이승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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