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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 `내년 상반기 입대'

기사입력 2004-09-20 10: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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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비리 파문으로 인해 뒤숭숭해진 연예계에 양동근의 내년 상반기 입대 소식이 알려지면서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한 측근을 통해 알려진 양동근의 현역 입대 소식은 1979년생이라는 나이를 감안한다면 다소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학업과 연예 활동을 이유로 입대를 미루는 타 연예인들에 비한다면 `시원한 결단'이다.

양동근의 한 열혈팬은 “역시 양동근! 바람의 파이터 영화 속의 이미지처럼 대한 남아라면 병역의 의무는 당연히 치러야 하는 것”이라며 양동근의 입대 소식에 환영하는 분위기.

한 여성팬은 “2년 동안 고무신 거꾸로 신지 않을테니 잘 다녀와서 씩씩한 연예활동을 시작해줘요∼∼∼!!”라며 애교 섞인 말투로 양동근을 응원했다.

현재 양동근은 용인대 연극학과를 휴학한 상태. 현역 복무를 마치고 복학해 연예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한편 양동근이 최배달로 열연한 <바람의 파이터>는 10월 23일 개막되는 제17회 도쿄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 230만 관객을 동원한 국내 인기와 더불어 도쿄의 `훈풍'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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