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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 졸업식 때 가장많이 울었을 것 같은 스타 1위

기사입력 2009-03-06 03: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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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새 학기가 시작하기 전 2월 달은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모든 학교가 졸업식 행사를 갖는다.

특히 미성년으로서의 마지막 10대를 맞이하게 되는 고등학교 졸업식은 해방감에 대한 기쁨과 사회진출에 대한 아쉬움, 그리고 친구들과의 이별로 인한 슬픔도 공존하는 순간이다.
 
그렇다면 이미 졸업을 했거나 졸업을 예정하고 있는 연예인 중 졸업식에서 가장 많이 울었을 것 같은 사람은 누구일까?

1위는 올해 2월 대영고등학교를 졸업한 소녀시대 윤아가 차지했다.
 
가수로 귀여운 춤을 출 때와는 달리 드라마에서 가녀리고 여린 이미지가 `울음보'일 것이라는 느낌을 준 때문인지,

“윤아는 숫기가 없고 무뚝뚝해 보이지만 굉장히 감성적이고 잘 우는 아이”라며 네티즌의 예리한 댓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2위는 오랜 연기자 생활과 선행으로 좋은 이미지를 쌓아온 문근영이 올랐다. 2006년 2월 광주국제고등학교를 졸업한 문근영은 당시 졸업식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대해 “시원섭섭하다"고 했다고 한다.
 
한편 문근영은 졸업식에서 모교에 1억원의 장학금을 쾌척해 기부천사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3위는 `노바디' 이후 잠시 휴식기를 갖고 있는 원더걸스의 소희(창문여고 재학중) 가 차지했다.
평소 뚱한 표정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지만 정작 혼자 있을 땐 자주 울 것 같다는 의견들이 많아 3위에 올랐다.
 
소희를 잘(?) 아는 한 네티즌은 “소희는 겉으로 표현을 잘 못해서 집에 와서 혼자 울어요” 라고 댓글을 올리기도 했다.

 
4위는 나이에 비해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화요비'가 올랐고

씨야의 남규리와 ‘아내의 유혹’에서 열연 중인 장서희가 각각 5위와 6위에 올랐다.

/이미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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