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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팀'과학교육의 중심에서 체험을 외치다

기사입력 2009-03-06 18: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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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문이불여일견 이라는 말을 알고 있는가?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보다 못하다는뜻으로, 직접 경험해야 확실히
알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러나 현재 대한민국의 과학교육은 이론 위주의 진행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대다수가 교과서에만 의존하는 경향이 많아 아이들은 과학을
“체험”이 아닌 “이론”의 일부분으로 생각하며 자라고 있다.

물론 과학에 관심이 많은아이들을 위해 학교나단체에서는 과학 동아리,
발명반 등을 운영하고 있지만 그 수는 그리 많지 않다.

또한 아이들이 교내 정규수업시간에 배울수 없는 것을 배우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방과후 학교는 국·영·수 위주의 수업과목 혹은 컴퓨터, 만들기 등의 예체능 수업으로만 이루어져 있으며 과학수업이 있다고 하더라도 극소수여서 대한민국 과학꿈나무들이 자신의 꿈을 제대로 펼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대한민국 과학꿈나무들의 열정과 미래를 위해 `리더스 커뮤니케이션'의 `사이언스팀'에서는 100%체험위주의 과학실험으로 이루어진 이동과학교실(무빙사이언스)을 운영하고 있다.
2000년도 과학캠프를 시작으로 8년의 자체 실험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존의 딱딱하고 이론 위주로 이루어지는 과학수업의 틀을 깨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오감을 만족시키는 각종 과학실험을 개발하며 진행하고 있다.

백문이불여일견이라는 말의 뜻처럼 아이들이 직접 과학 실험을 체험하고 느낌으로써 과학에 대한 이해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뿐만 아니라 희망하는 장소에서 이루어지는 무빙사이언스는 대강당, 교실, 야외 등 어디서든 진행 가능한 수업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좀 더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곳에서 실험에 참여함으로써 정서적으로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실험에서 쓰이는 기구들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것들이 대부분이여서 아이들이 과학실험에 대해 거부감을 갖지 않고 실험에 임할 수 있다.
 
수준별로 이루어지는 과학 체험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과학 실험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체험하는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험의 결과물을 산출함으로써 아이들이 결과물을 통해 다시 한 번 과학실험의 원리를 이해하도록 교육하고 있다.

과학실험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바로 “안전”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싸이언스팀은 다년간의 수많은 과학행사 및 과학실험 교육을 통하여 안전성에서도 우수함을 자부하는 과학실험을 진행해 왔으며 각종 과학행사와 과학캠프의 기획, 연출, 진행을 통하여 과학교육에 대한 새로운 이미지를 형성해 준다.

급변해가는 산업구조에서 현대 과학지식의 양은 10년마다 2배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이러한 증가추세에 발을 맞추고 미래의 대한민국 과학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지금부터라도 우리 아이들이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체험위주의 과학 교육이 앞장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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