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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용어 알아보기 '콜금리'

기사입력 2008-12-09 17: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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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금리(call rate) : 금융기관이 일시적으로 자금이 부족하게 되면 자금을 빌리게 되는데 이를 콜금리라 한다.

이런 자금은 금융기관들끼리 1∼30일씩 빌려주게 된다.
 
콜금리는 기업들이 현금수요를 판단해서 변동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사실상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이 이를 통제하고 있다.

경기가 과열되면 콜금리를 높여 시중의 자금을 흡수하고, 경기가 위축되면, 콜금리를 낮추는 방식을 세워 경기를 활성화 하게된다.

이는 매달 통화방향에 대한 방식을 정하게 된다.

콜금리는 금융시장의 수급사정에 따라 민감하게 변동하기 때문에 시중의 자금사정을 반영하고 다른 금리들의 변동을 예측하는 지표 역할을 하게된다.

콜금리가 오가는 시장을 콜시장이라 하며 콜시장은 대부분 오전 9시 반에서 밤 9시께까지 열리고 콜금리는 환율과 유사하게 시시각각 변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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