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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세가지소원-박완석

우리의 삶을 보듬어주는 박완서의 짧은 이야기들!

기사입력 2009-03-24 15: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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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 꽃삽

高3을 성공적으로 경영한 서울대 선배의 수능 성공기
고2, 재수생, 입시생 모두에게 꼭 필요한 수능 전략!!
수능을 앞둔 고등학생들에게 선배가 직접 전해 주는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
 
서울대를 졸업한 저자 이병훈이 이제 고3이 될 후배들에게 자신만의 공부비법과 고3을 성공적으로 보낼 수 있는 경험담을 들려준다.

수험생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대학생이 된 선배가 후배인 고등학생에게 주는 위로와 격려의 편지를 담고 있다. 고3이 될 후배들에게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한 편지 속에는 고3일 될 학생들에게 유용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1년 동안 수능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 저자의 경험을 통해 전해주며, 학습법 관련 노하우와 면접, 자기 소개에 대한 내용도 함께 담는다.

선배의 진심어린 충고와 조언은 수능을 앞둔 고등학생들이 좀더 편안한 마음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용기와 자신감을 준다.
 
힘겨운 수험 생활을 어떻게 보냈는지 편지로 미리 경험해보고, 이를 토대로 성공적인 고3 생활을 설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세가지 소원
박완석 / 마음산책

우리의 삶을 보듬어주는 박완서의 짧은 이야기들!
한국 문단의 거장 박완서가 들려주는 이야기 모음집『세 가지 소원』. 1970년대 초에 쓴 <다이아몬드>부터 최근작 <세 가지 소원>까지 작가가 아끼는 10편의 짧은 이야기들을 한 권에 모았다.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날이야기처럼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작품들이다. 순수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박완서 작품의 또다른 매력을 전해준다.

<큰 네모와 작은 네모>는 <세 가지 소원>과 함께 최근에 쓴 이야기로, 상상력이 풍부한 슬기의 엉뚱한 그림을 통해 살아 있는 교육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좋은 일을 세 번 하라는 신부님의 말씀에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용구의 이야기를 그린 <세 가지 소원>은 좋은 일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비롯되었을 때 저절로 할 수 있음을 일깨워준다.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는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참으로 놀랍고 아름다운 일>은 새 생명을 맞이하는 마음을 보여준다. 

자료제공: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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