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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대학 부속중학 한국 대표사무소 개소

기사입력 2008-08-12 00: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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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경대학 부속중학교 한국 대표사무소(유학허브 대표:정성희, www.uhakhub.com)가 문을 개소했다.

북경대학 부속중학(이하 `북대부중')은 지난 1960년도에 북경대학과 동시에 설립되었고 중국내 상위 1%만 입학한다는 중국 최고의 명문중·고등학교다.

그동안 20,000여명의 졸업생 대부분을 북경대학을 비롯한 중국 최고의 명문대학으로 진학 시켜왔고 그 결과로 그 졸업생들은 현재 중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계를 총망라한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현재 학생 수는 약 2,000명이고 교사는 170여명으로 이중 6명은`국가 발전위원' 이라는 중책을 겸하고 있으며 11명은 중국에서 매우 저명한 선생으로 알려졌다.
 

그간 해외유학생에게는 문호를 개방하지 않다가 이번 2008년 9월 신학기부터 북대부중 한국대표사무소를 통해 첫 한국유학생을 받게 되었다.

모집대상은 초등 5학년부터 고 1학년까지이며, 학생의 중국어실력에 따라 한어반, 학력반으로 나뉘어 모집을 한다. 모집기간은 7월 14일부터 8월7일까지이며 입학문의 및 접수는 북대부중 한국대표사무소 02-508-3434(www.bdfz.co.kr)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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